CRM · 원내 자동화

병원 CRM,
기준을 먼저 세우고 자동화합니다.

프로그램을 먼저 고르면 CRM은 문자 발송기로 끝납니다. 피오랩스는 어떤 환자를 어떻게 나누고, 언제 누가 무엇을 안내할지 원내 기준부터 만들고, 그 기준을 CRM에 적용해 직원 교육까지 마칩니다.

애프터닥 Afterdoc
애프터닥 공식 협력사 혜택

피오랩스를 통해 애프터닥 CRM 가입 시 맞춤형 매뉴얼 제작 및 원내 적용 비용 협력사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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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이 있어도 왜 재진이 안 늘까요?

발송기CRM이 문자 발송기로만 쓰임

환자 분류 기준이 없으면 모든 환자에게 같은 문자가 나가고, 환자는 광고로 느낍니다.

이중입력EMR에서 뽑아 다시 입력

차트와 CRM이 따로 놀면 데스크가 대상자를 손으로 옮기다 누락이 생깁니다.

공백바쁜 날 가장 먼저 빠지는 해피콜

기준과 담당이 없으면 사후관리는 '시간 날 때 하는 일'이 됩니다.

이탈재내원 시점을 놓침

다음 회차·주기 안내가 없으면 환자는 다른 병원을 찾습니다.

피오랩스는 무엇을 하나요?

기준 만들기
  • 진료과에 맞는 환자 분류 기준
  • 시점별 사후관리 메시지
  • 상담·응대 스크립트와 이관 조건
  • 재진율 등 성과 지표 정의
원내 적용
  • EMR·CRM·문자 도구 역할 나누기
  • 애프터닥 세팅과 EMR 연동 점검
  • 알림톡·리마인드 템플릿
  • 영업시간 밖 예약·문의 채널
교육 · 점검
  • 데스크·상담실 운영 교육
  • 첫 달 누락·오분류 점검
  • 월간 리포트에 재진율 반영
  • 기준 업데이트

쓰시는 EMR이 스마트닥터나 베가스CRM이라면 애프터닥과 연동해 차트를 바꾸지 않고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닥터 · 베가스CRM

병원 CRM · 자동화 가이드

지금 쓰는 차트와 응대 방식부터 보겠습니다.

EMR·문자 도구·상담 흐름을 확인하고,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합니다. 상담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