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 CRM, 애프터닥 연동으로 환자관리를 자동화합니다
베가스CRM은 티엔에이치(TNH)의 클라우드 기반 EMR·CRM으로 비급여 병의원에서 많이 쓰입니다. 애프터닥을 운영하는 메디팔은 티엔에이치와 솔루션 연동 및 사업 제휴를 맺어, 베가스에 등록된 환자 정보가 애프터닥의 사후관리·예후관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베가스를 쓰는 병원은 지금 쓰는 환경을 바꾸지 않고 환자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베가스CRM은 티엔에이치(TNH)의 클라우드 기반 EMR·CRM으로 비급여 병의원에서 많이 쓰입니다.
- 메디팔과 티엔에이치의 연동 제휴로 베가스 환자 정보가 사후관리·예후관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 현재 쓰는 환경은 바꾸지 않고, 베가스와 애프터닥의 역할을 나눠 중복 발송을 막습니다.
베가스 EMR과 연동하면 자동화되는 것
진료 현장에서 베가스에 입력된 기본 정보가 애프터닥으로 넘어가면, 그 다음부터는 정해 둔 기준대로 관리가 이어집니다. 데스크가 대상자를 뽑아 문자를 보내는 수작업이 줄어듭니다.
- 베가스에 등록된 환자 정보를 애프터닥 사후관리 대상으로 연결
- 치료 유형별로 시점에 맞춘 안내·확인 메시지를 자동 발송
- 응답한 환자는 상담 이력과 함께 한 화면에서 관리
- 재내원 시점이 된 환자를 놓치지 않고 다시 연결
베가스CRM 기능과 겹치지 않게
베가스CRM에도 예약·문자·매출 관리 기능이 있습니다. 애프터닥을 함께 쓸 때는 베가스는 접수·차트·매출을, 애프터닥은 진료 이후 소통과 재진 관리를 맡도록 나누면 같은 환자에게 메시지가 두 번 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세팅 순서
연동을 켜기 전에 원내 기준을 먼저 정리합니다.
- 베가스에서 지금 보내는 문자·알림과 담당자 정리
- 진료 유형별 사후관리 시점·메시지 기준 확정
- 애프터닥 연동 후 환자 분류가 맞게 되는지 확인
- 데스크·상담실 교육, 첫 달 누락 점검
피오랩스는 이렇게 합니다
- 베가스와 애프터닥의 역할을 나눠 중복 발송을 막습니다.
- 진료 유형별 사후관리 기준과 원내 상담 매뉴얼을 만들어 애프터닥에 적용합니다.
- 연동 후 데이터로 누락·오분류를 점검하고 기준을 다듬습니다.
착수금 0원 · 성과 연동 정산 · 최대 1,000만원 상당 마케팅 무상 지원 · 90일 안에 합의된 KPI를 못 맞추면 위약금 없이 해지
자주 묻는 질문
- 베가스CRM과 애프터닥은 연동되나요?
- 애프터닥을 운영하는 메디팔이 베가스CRM의 티엔에이치(TNH)와 솔루션 연동 및 사업 제휴를 맺었습니다. 베가스에 등록된 환자 정보를 애프터닥의 사후관리로 이어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병원별 연동 범위는 도입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 베가스 EMR을 바꾸지 않아도 되나요?
- 네. 지금 쓰는 베가스 환경은 그대로 두고 진료 이후의 환자관리만 애프터닥으로 자동화합니다.
- 피오랩스를 통해 가입하면 무엇이 다른가요?
- 피오랩스는 애프터닥(메디팔)의 공식 협력사입니다. 피오랩스를 통해 애프터닥 CRM에 가입하시면 맞춤형 매뉴얼 제작 및 원내 적용 비용에 협력사 할인을 적용해 드립니다.
우리 병원은 어디서 새고 있을까요?
현재 운영 상태를 먼저 진단하고, 무엇부터 손댈지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