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밖만 바꾸면
문의는 늘고 매출은 그대로입니다.
저희는 안까지 함께 바꿉니다.
피오랩스(POLABS)는 마케팅 대행사가 아니라, 병원의 안과 밖을 동시에 만지는 컨설팅 회사입니다. 급여·비급여 상관없이 모든 병·의원의 성장을 결과로 증명합니다.
어떤 회사인가
마케팅 대행사가 아니라, 병원의 안과 밖을 동시에 만지는 회사입니다.
- 01 / 병원 한 곳을 통째로 맡습니다.
병·의원의 내부 운영 시스템, 마케팅, 개원을 한 팀이 함께 다룹니다. 검색 노출을 올리는 일과 데스크 응대를 표준화하는 일과 개원 자리를 고르는 일이, 저희에게는 같은 하나의 문제입니다.
- 02 / 착수금을 받지 않습니다.
성과가 없으면 수수료도 없습니다. 병원이 벌지 못하면 저희도 받지 못하는 구조로 계약합니다. 판단의 이해관계가 원장님과 어긋나지 않도록 계약 구조부터 성과에 연동했습니다.
- 03 / 임상을 아는 사람들이 합니다.
임상 경험을 가진 전문가 21명이 함께합니다. 진료 현장을 모르는 채 만든 마케팅과, 원내 동선·청구·상담 흐름을 알고 만든 마케팅은 다릅니다. 누적 2,367개의 운영 가이드가 그 차이의 근거입니다.
- 04 / 콘텐츠는 외주가 아닙니다.
의료·뷰티·패션 분야 전문 PD로 구성된 자체 팀이 있습니다. 대행사를 거치지 않고 전담 PD가 병원에 직접 파견됩니다.
- 05 / 부동산도 자사 자산입니다.
자회사 뉴금강공인중개사사무소를 통해 개원 상권분석부터 임장·계약까지 외부에 넘기지 않고 처리하며, 중개보수를 최대 50%까지 절감합니다.
- 06 / 원장님 전용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거래처마다 자체 개발한 대시보드를 드립니다. 매일 업데이트되는 매출·신환 흐름과 플레이스·블로그 순위, 진행 중인 일정, 월간 리포트·계약 문서까지 한 곳에서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병원이 실제로 막히는 지점
데스크 응대와 상담 전환이 준비되지 않아 밖에서 만든 유입을 안에서 흘립니다.
광고·블로그·홈페이지·CRM 업체가 따로 움직이면 성과가 안 날 때 서로를 가리킵니다.
쌓이는 자산이 없으면 광고비가 유일한 엔진이 됩니다.
콘텐츠에서 상담까지 이어지는 동선이 설계에 없습니다.
일하는 방식
- 단일 창구 · 단일 일정표
내부 시스템·마케팅·콘텐츠·개원이 하나의 일정표 위에서 움직입니다.
- KPI는 조회수가 아니라 문의
노출 수가 아니라 문의·상담·예약이 실제로 생겼는지로 봅니다.
- 자산형으로 쌓습니다
광고를 끄면 사라지는 유입이 아니라, 검색과 리뷰처럼 쌓여서 돌아오는 구조를 만듭니다.
- 안을 먼저 점검합니다
유입을 늘리기 전에 받을 준비가 됐는지부터 봅니다.
- 위험을 저희가 집니다
착수금 없음, 90일 무위험 보장. 저희가 확신하지 못하는 일을 원장님 돈으로 실험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실제 매출 성과
광고비를 늘려서 만든 숫자가 아니라, 새는 곳을 막으며 만든 숫자입니다. 병원명은 비공개이며 매출 데이터는 클라이언트 동의 하에 공개합니다.
같은 기간 마케팅비 약 1,100만원 절감
계약서 기준매출 대비 약 22.9% 상승 · 두 지점 합산
치료사 2명 축소 · 인건비 약 600만원 절감
마케팅비 -2,500만원
6개월 · 약 4배
채널별 역할 분리 · 상담 구간 관리
자보 + MOU 협력
개편 컨설팅 · 급여 + 비급여
제공 서비스
밖에서 만든 문의가 안에서 새지 않도록, 받는 쪽을 먼저 정비합니다.
- 전화·플레이스·DM·홈페이지로 흩어진 문의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 문의·상담·예약·재진을 한 환경에서 관리
- 진료 주기 기반 재방문 리마인드
- 세팅에서 끝내지 않고 운영 인력 교육까지
- 전화·방문·온라인 문의 응대 표준
- 진료과별 응대·상담 스크립트와 CS 매뉴얼
- 신규 입사자 온보딩 커리큘럼
- 접수·대기·상담·진료·처치·수납 동선 재설계
- 환자와 스태프 동선 분리
- 상담실 위치가 곧 매출 동선
- 누락·오분류 청구 점검
- 급여·비급여 코드 정비
- 매출을 늘리지 않고도 회수액이 달라지는 영역
무상 지원 6종 — 최대 1,000만원 상당
진료과
개원이든 개편이든 같은 서비스
내부 시스템 + 마케팅이라는 기반은 두 경우 모두 같습니다. 개원에는 여기에 더 붙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병원의 안과 밖을 다시 짭니다. 현재 검색·리뷰·채널 진단, 기존 CRM·EMR 정비, 운영 중인 공간의 동선 재정비, 기존 직원 CS 교육 이식.
병원 개편 컨설팅 →- 상권분석 — 구역별 경쟁 밀도·임대료 밴드·손익분기 역산
- 매물 임장 동행 — 실측·용도·전기용량·개설 가능 여부 검증
- 임대차 협상 · 중개보수 최대 50% 절감
- 인테리어 — 컨셉 기획·견적 검증·시공 감리
- 공간 · 동선 설계 — 진료실 배치부터 상담 동선까지
- 직원 채용 — 조직 설계·공고·스크리닝·면접 동석
- 노무 세팅 — 근로계약·취업규칙·4대보험
- 개원 전 자산 선점 — 문 여는 날 이미 검색 자산 보유
콘텐츠 — 이뻐 보이기만 하는 영상은 만들지 않습니다
전환을 끌어올리는 요소를 앞에 세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결국 각 채널의 생태계를 얼마나 이해하느냐의 싸움입니다. 성형·피부·정형·치과 등 진료과를 가리지 않고 자체 PD 팀이 직접 기획·촬영·편집합니다.
인플루언서 콘텐츠는 조회수가 아니라 문의를 KPI로 둡니다. 콘텐츠 → 댓글 → DM → 상담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기획 단계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은 알고리즘 생태계가 달라 따로 기획합니다.
영미권 마케팅
모든 병원에 권하지 않습니다. 진료과·시술 구성·위치·외국인 응대 여건을 먼저 검토해, 영미권 타깃이 실제로 통하는 병원에 한해 별도 계약으로 제안합니다.
영어권 환자는 후기 중심으로 결정합니다. 검색 상위 노출만으로는 전환이 만들어지지 않고, 평판 관리와 후기 품질이 함께 가야 합니다. 구글맵·자체 웹사이트·인스타그램·영어권 커뮤니티를 한 흐름으로 설계하고, 시차와 무관한 영어 예약 동선까지 붙입니다.
계약과 비용
저희가 확신하지 못하는 일을 원장님 돈으로 실험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90일 무위험 보장 특약으로 성과 없이 비용만 나가는 구간을 만들지 않습니다. 컨설팅 수수료는 성과에 연동되며, 구체 조건은 병원 규모·진료과·현재 자산 상태에 따라 미팅에서 협의합니다.
실비가 발생하는 항목
아래는 피오랩스의 수익이 아니라 실제로 집행되는 비용입니다. 사전에 규모를 협의하고 집행 내역을 공유합니다.
유튜브·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 시 병원에 파견되는 전담 PD 인건비
브랜드 블로그 운영, 앱 후기·카페·당근 등 계정 확보와 운영이 필요한 마케팅
메타·구글·네이버 파워링크 등 매체에 직접 결제되는 광고비. 예산은 원장님이 정하고 저희는 집행과 최적화를 맡습니다
회사 정보
- 상호
- 피오랩스 (POLABS)
- 대표
- 박시후
- 사업자등록번호
- 602-15-96403
- 본사
-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동로 82, 4층 411호(망월동, 서건 미사 메트로타워)
- 자회사
- 피오팜 (CSO 사업자 · 사업자등록번호 395-15-03248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266, B103-S60호) · 뉴금강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임경희 · 사업자등록번호 142-60-00711 ·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동로 82, 411호)
- 연락처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상담
자주 묻는 질문
- 피오랩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 피오랩스(POLABS)는 병·의원의 내부 운영(상담·응대·청구·CRM·동선)과 마케팅, 개원을 한 팀이 함께 다루는 병원 컨설팅 회사입니다. 마케팅 대행만 하는 곳이 아니라, 밖에서 데려온 환자가 안에서 새지 않도록 운영까지 함께 봅니다.
- 피오랩스 대표는 누구이고, 어디에 있나요?
- 대표는 박시후입니다. 본사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동로 82, 4층 411호(서건 미사 메트로타워)이며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 비용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
- 착수금은 없고 컨설팅 수수료는 성과에 연동됩니다. 90일 안에 합의된 KPI를 못 맞추면 위약금 없이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전담 PD 제작비, 계정 운영형 마케팅, 매체 광고비는 피오랩스 수익이 아닌 실비로 사전에 협의합니다.
- 개원도 도와주나요?
- 합니다. 개편 컨설팅과 같은 기반(내부 시스템 + 마케팅)에 상권분석·임장·임대차 협상·인테리어·채용·노무 세팅이 더해집니다. 개원 준비 과정의 선불 컨설팅비는 없고, 개원 후 매출 발생 시점부터 성과 연동으로 정산합니다. 인허가·행정 대행은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해외 환자 마케팅도 하나요?
- 영미권 마케팅은 진료과·시술 구성·위치·외국인 응대 여건을 먼저 검토해, 실제로 통하는 병원에 한해 별도 계약으로 제안합니다.
병원의 성장은 광고비의 크기가 아니라, 안과 밖이 얼마나 맞물려 있는가에서 갈립니다.
착수금 없이, 먼저 병원의 현재 상태부터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