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 의약품 공급

병원 의약품 구매, 재고와 품절을 같이 관리하는 법

원내 약품은 싸게 사는 것만큼 끊기지 않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품절 한 번이면 그 약품이 들어가는 진료가 멈추고, 과한 재고는 유효기간 폐기로 돌아옵니다. 공급처, 발주 기준, 보관, 품절 대비를 한 표에서 관리합니다.

POLABS 피오랩스 · 업데이트 2026-09-30

한눈에 보기
  • 원내 약품 구매는 싸게 사는 것만큼 끊기지 않는 것이 중요해서, 품절과 과한 재고의 폐기를 한 표에서 함께 관리합니다.
  • 품목별 주간 사용량과 입고 기간으로 발주 기준 재고량을 정하고, 공급처별 배송 요일과 마감 시각을 달력에 올려 관리합니다.
  • 구매 조건이 처방 판단에 섞이지 않도록 구매와 처방을 분리하며, 경제적 이익은 약사법 범위 안에서만 허용됩니다.

공급처는 품목마다 한 곳 이상

주력 품목이 한 공급처에만 묶여 있으면 그 공급처 사정에 진료가 흔들립니다. 주력 품목은 대체 공급 경로를 확인해 두고, 대체 가능한 품목도 미리 정해 둡니다.

발주 기준 재고량을 숫자로 정합니다

'떨어질 것 같으면 주문'은 바쁜 날 반드시 놓칩니다. 품목마다 주간 사용량과 입고까지 걸리는 기간을 보고, 이 수량 아래로 내려가면 발주한다는 기준을 정합니다.

  • 품목별 주간 사용량(최근 4주 평균이 아니라 최대치도 함께)
  • 주문에서 입고까지 걸리는 기간
  • 발주 기준 재고량 = 입고 기간 동안 쓸 양 + 여유분

배송 요일에 맞춘 발주 달력

도매마다 배송 요일과 발주 마감 시각이 다릅니다. 이걸 모르면 '내일 오겠지' 하고 기다리다 재고가 바닥납니다. 공급처별 배송 요일·마감 시각을 달력 한 장에 올리고, 연휴 전후에는 주력 품목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유효기간과 보관 조건

먼저 들어온 것을 먼저 쓰는 원칙을 진열 방식으로 강제합니다. 냉장 보관 품목은 온도 기록을 남기고, 유효기간이 임박한 재고는 월 1회 목록으로 뽑아 사용 계획을 세웁니다.

구매와 처방은 분리해서 봅니다

구매 조건이 좋다는 이유로 처방이 바뀌는 구조는 경계해야 합니다. 어떤 약을 쓸지는 원장님의 의학적 판단이고, 구매는 그 판단을 끊김 없이 받쳐 주는 역할입니다. 판촉과 관련된 경제적 이익은 약사법이 정한 범위 안에서만 허용됩니다.

피오랩스는 이렇게 합니다

  • 품목별 사용량·입고 기간·발주 기준 재고량을 한 표로 만들고, 배송 요일에 맞춘 발주 달력을 붙입니다.
  • 주력 품목의 대체 공급 경로와 대체 품목을 미리 확인합니다.
  • 유효기간 임박 재고와 냉장 보관 기록을 월 단위로 점검합니다.
  • 구매 조건이 처방 판단에 섞이지 않도록 구매와 처방을 분리해 운영합니다.

착수금 0원 · 성과 연동 정산 · 최대 1,000만원 상당 마케팅 무상 지원 · 90일 안에 합의된 KPI를 못 맞추면 위약금 없이 해지

자주 묻는 질문

원내 약품 재고는 얼마나 두는 게 맞나요?
품목별 주간 사용량과 입고까지 걸리는 기간으로 발주 기준 재고량을 정합니다. 입고 기간 동안 쓸 양에 여유분을 더한 수준이 기준입니다.
품절에는 어떻게 대비하나요?
주력 품목은 대체 공급 경로와 대체 품목을 미리 정해 두고, 품절 소식이 들리면 해당 품목이 들어가는 진료 구성을 바로 점검합니다.
CSO와 거래하면 구매 조건이 좋아지나요?
판촉 과정에서 의료인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경제적 이익은 약사법이 정한 범위로 제한됩니다. 피오팜은 처방에 연동된 혜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우리 병원은 어디서 새고 있을까요?

현재 운영 상태를 먼저 진단하고, 무엇부터 손댈지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

카카오로 물어보기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