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외처방 의약품, 처방한 약이 약국에 있게 하는 법
원외처방은 처방전이 병원을 떠나는 순간 병원의 손을 떠난 것처럼 보이지만, 약국에 약이 없으면 환자는 다시 병원으로 전화합니다. 주력 처방 품목이 인근 약국에 준비돼 있는지, 새 처방이 약국에 미리 알려졌는지가 진료 경험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 원외처방한 약이 약국에 없으면 환자는 병원 문제로 느끼고 데스크 전화가 늘어, 약국 재고가 진료 경험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합니다.
- 처방량 상위, 대체가 어려운 품목, 새로 시작한 품목, 품절 이력 품목으로 목록을 만들어 인근 약국 재고를 확인합니다.
- 새 처방은 첫 환자가 도착하기 전에 약국에 알리고, 약국 문의 창구를 하나로 정해 진료 중단을 막습니다.
약국에 약이 없으면 불만은 병원으로 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으로 약을 못 받으면 병원 문제로 느낍니다. 약국 몇 곳을 돌다 다시 전화하는 환자가 늘면 데스크 업무가 밀리고, 처방 변경을 위해 진료가 끊기기도 합니다.
특히 새로 처방을 시작한 품목, 사용량이 많지 않은 품목, 수급이 불안정한 품목에서 자주 생깁니다.
주력 처방 품목부터 목록으로 만듭니다
모든 약을 챙길 수는 없습니다. 처방이 많은 품목과 대체가 어려운 품목을 추려 목록을 만들고, 이 목록을 기준으로 인근 약국 재고를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 처방량 상위 품목
- 동일 성분 대체가 어려운 품목
- 최근 새로 처방을 시작한 품목
- 수급 불안정·품절 이력이 있는 품목
새 처방은 약국에 먼저 알립니다
새 품목을 처방하기 시작하면 첫 환자가 약국에 도착하기 전에 인근 약국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약국은 도매 발주와 배송 일정이 있어 당일 바로 준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약을 처방할지는 원장님 판단이고, 약국에 알리는 것은 처방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처방이 그대로 실행되게 하는 일입니다.
배송 일정을 알면 공백이 보입니다
약국과 도매의 배송 요일, 발주 마감 시각을 알면 재고가 비는 구간을 미리 예상할 수 있습니다. 연휴 전후처럼 배송이 끊기는 시기에는 주력 품목 재고를 미리 확인해 둡니다.
연락 창구를 하나로 정합니다
약국의 재고·처방 문의가 진료실로 바로 들어오면 진료가 끊깁니다. 약국 문의를 받는 원내 담당자와 응대 기준을 정해 두면 원장님은 처방 변경이 꼭 필요한 경우만 판단하시면 됩니다.
피오랩스는 이렇게 합니다
- 주력 처방 품목 목록을 만들고 인근 약국 재고를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 새 품목 처방을 시작할 때 인근 약국에 미리 알려 환자 헛걸음을 줄입니다.
- 도매 배송 일정과 입고 예정일을 공유하고, 연휴 전후 재고를 미리 점검합니다.
- 약국 문의 창구와 응대 기준을 원내에 정리합니다. 처방 판단은 원장님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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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원외처방한 약이 약국에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 주력 처방 품목은 인근 약국 재고와 배송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미 없는 경우에는 입고 일정, 동일 성분 대체조제 가능 여부, 처방 변경 필요 여부를 확인하며, 처방 변경은 원장님이 판단하십니다.
- 새 약을 처방할 때 약국에 미리 알려야 하나요?
- 의무는 아니지만, 약국은 도매 발주와 배송 일정이 있어 당일 준비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첫 환자가 도착하기 전에 알리면 헛걸음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CSO가 약국 재고까지 챙기나요?
- 피오팜은 원장님이 처방하신 약이 환자에게 끊김 없이 닿도록 인근 약국 재고와 배송 일정을 확인하고 공유합니다. 처방을 유도하거나 바꾸지 않습니다.
우리 병원은 어디서 새고 있을까요?
현재 운영 상태를 먼저 진단하고, 무엇부터 손댈지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