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양상담 서비스 수요와 수익성
당뇨, 고혈압, 비만 등 만성질환자의 영양상담 수요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건당 상담료 3~10만원(비급여)으로 설정하며, 영양사 1인이 하루 8~12건 상담 시 월 500~1,000만원의 매출이 가능합니다. 영양상담 후 건강식품 판매와 연계하면 추가 수익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영양사 확보와 운영 모델
상근 영양사 채용(연봉 3,000~4,000만원)이 가장 안정적이지만, 초기에는 주 2~3일 파트타임으로 시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프리랜서 영양사 매칭 플랫폼을 활용하면 채용 부담 없이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내과, 가정의학과, 소아과에서 진료 후 자연스럽게 영양상담을 연계하세요.
3. 프로그램 설계와 환자 유지
1회성 상담보다 4주, 8주, 12주 프로그램으로 설계하면 환자 유지율과 수익이 모두 높아집니다. 체중감량 12주 프로그램(상담 6회 + 체성분 분석 4회)을 50~100만원에 패키지화하세요. 앱 기반 식단 기록과 주간 피드백을 제공하면 프로그램 완주율이 크게 향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