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절성 우울증 선별검사 확대
9~11월 일조량 감소 시기에 PHQ-9 등 우울증 선별도구를 활용한 간이 검사를 확대 운영하세요. 내과, 가정의학과 등 1차 의료기관에서도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필요시 정신건강의학과로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조기 발견율이 높아집니다.
2. 광치료 및 비약물 치료 프로그램
계절성 우울증에 효과적인 광치료기를 도입하고, 인지행동치료, 마음챙김 명상 등 비약물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세요. 약물 치료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환자에게 비약물 옵션을 제공하면 초진 문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3. 지역사회 정신건강 캠페인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활용한 무료 상담 이벤트, 지역 복지관과 연계한 정신건강 강좌 등을 기획하세요. 지역 사회 공헌 활동과 마케팅을 결합하면 병원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